2026년 10월 12일 오늘의 아침편지 출력하기 글자확대 사진아침편지
여자의 완경, 새로운 출발 완경은
여자로서의 인생이 끝나는 종착점이 아닙니다.
인생의 새로운 시작입니다. 젊은 날 동안 맡은 사명을
잘 감당하여 선물로 주어진 인생의 황혼기가 시작될
것을 기대하시는 건 어떨까요? 갱년기에 힘들어하며
집에만 있지 말고, 햇볕 아래서 산책과 운동 같은
활동적인 일들을 시작하세요. 완경은 새로운
시작입니다. 황혼기가 오히려
황홀할 수도 있습니다.


- 최진석의《기능의학 건강관리 실용편》중에서-


* 지난 주말 최진석 님을 모시고
옹달샘 '책사이' 북토크를 가졌습니다.
맞습니다. 완경기는 새로운 시작이며, 황혼기가
더 황홀할 수도 있다는 저자의 글에 공감합니다.
물론 지금 완경기를 지나고 있는 분들 중에는
저항감을 느끼는 분들도 있을 수 있겠지요.
하지만 그 고통스러운 기간을 지나고 나면,
진정한 홀로서기가 시작될 것임이
분명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메리 투게더' 함께 하는 특별한 크리스마스-



안녕하세요.
옹달샘 프로그램 담당 아침지기
김재덕입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우리는 소중한 사람을 떠올리고  
마음을 담아 선물을 준비합니다.

하지만 한 해를 열심히 살아온 나에게는  
어떤 시간을 선물하고 있나요?

올해 크리스마스에는 잠시 일상의 속도를 늦추고  
따뜻한 불빛이 머무는 옹달샘에서  
나와 소중한 사람을 위한 하룻밤을 보내보세요.



‘메리 투게더 스테이’는  
분주하게 흘려보내는 크리스마스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과 곁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온전히 느껴보는 마인드풀 크리스마스입니다.

옹달샘에 도착하면  
곳곳에 마련된 크리스마스 공간을 찾아  
WELCOME MISSION 스탬프 투어를 시작합니다.

카페와 책방, 겨울 숲길을 천천히 둘러보고  
가장 마음에 드는 장소에서 사진을 남겨보세요.  
스탬프 투어를 마친 뒤 인증 사진을 SNS에 공유하면  
크리스마스의 설렘을 담은 작은 선물을 드립니다.

첫날 오후에는  
크리스마스 음악과 함께 천천히 몸을 움직이는  
MERRY FLOW가 이어집니다.

부드러운 요가와 호흡명상을 통해  
몸의 긴장을 풀고 호흡을 고르며  
지금 이곳에 도착한 나를 천천히 바라봅니다.

그리고 한 해 동안 나를 비춰준 사람과  
고마웠던 순간, 오래 간직하고 싶은 마음을  
반짝이는 별에 적어 크리스마스트리에 걸어봅니다.

저녁식사 후에는 정해진 일정을 따라가기보다  
캐럴이 흐르는 카페와 따뜻한 책방,  
별빛이 머무는 겨울 숲길과 편안한 숙소를 오가며  
각자의 방식으로 크리스마스의 밤을 즐깁니다.

다음 날 아침에는  
몸과 마음을 맑게 깨우는 MORNING GLOW로  
새로운 하루를 시작합니다.

가족과 함께여도 좋고,  
부부·연인·친구와 함께여도 좋습니다.  
혼자여도 편안하게 머물 수 있습니다.

움직이고, 호흡하고, 감사하며  
나와 소중한 사람에게 온전히 머무는 시간.

올해 크리스마스에는  
물건이 아닌 쉼과 평화,  
함께하는 마음을 선물하세요.

MERRY TOGETHER STAY  
나와 함께, 소중한 사람과 함께 보내는 마인드풀 크리스마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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