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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7일 오늘의 아침편지

고요함을 배우라

나무를 보라.
꽃과 풀을 보라. 당신의
맑은 마음을 그 위에 살며시
올려놓아라. 나무는 얼마나 고요한가.
꽃은 얼마나 생명 속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는가.
자연에서 고요함을 배우라.


- 에크하르트 톨레의《고요함의 지혜》중에서 -


* 고요함.
고요함은 아름답습니다.
고요함은 깊고도 깊습니다.
스스로를 고요함 속에 잠기게 할 때,
비로소 침묵의 소리가 들립니다.
어머니의 음성, 신의 소리가
들립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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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 로그인김외선

2026.06.17 02:19

심원흠

2026.06.17 01:35

고요의 깊이 꽃은 피어도 말이 없고 나무는 자라나도 소리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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