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8일 오늘의 아침편지 출력하기 글자확대 중국어 사진아침편지
마음이 아픈 사람을 돕는 의사 "명상은 동양의 마음 치료법이고,
정신과 치료는 서양의 마음 치료법입니다."
정신과 전문의 최훈동(서울대병원 외래 겸임교수)의
말이다. 그는 명상을 정신과 치료에 도입한 선구자다.
고교 시절부터 마음이 아픈 사람을 돕고 싶어
정신과 의사를 지망했다. 서울대 의대 재학
시절 참선 수행을 접한 후부터
50년 동안 마음공부를
이어오고 있다.


- 김한수의《쉼 숨 섬》중에서 -


* 정신과 의사들도 치료 과정에서
궁극의 한계에 부딪치는 지점이 있을 것입니다.
그때의 대안이 어쩌면 명상 수행일 수 있습니다.
그 접점에서 실마리를 찾는 의사가 있다는
사실이 매우 고무적입니다. 명상은
육체, 정신, 마음, 영혼까지도
치유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몸의 기준을 다시 세우는 3일, 팔단금&오금희 수련 워크숍 -



안녕하세요.
깊은산속 옹달샘 프로그램 담당
아침지기 윤혁기입니다.

선선한 가을 바람과 함께
충주 옹달샘의 숲도 한층 깊어가는 요즘,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의 결을 다스리는
특별한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쉬어도 피로가 풀리지 않고
스스로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찾고 계신가요?
복잡하거나 힘든 운동이 답은 아닙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쉬운 동작이 필요합니다.



'비단(錦)처럼 부드럽고 우아한 여덟(八) 가지 동작',
팔단금(八段錦)은 현대 스트레칭의 효시이자
오랜 역사를 지닌 대표적 건신기공입니다.

깊은 호흡과 함께 몸을 늘려줄 때
자율신경이 안정되고
막혔던 혈액순환이 원활해지며
몸속 깊은 곳부터 따뜻한 온기가 차오릅니다.

격렬하게 뛰지 않아도 됩니다.
무리하게 애쓰지 않아도 됩니다.
숨을 고르고
관절을 열어
몸의 기준을 세우는
단 3일.



비움 → 채움 → 흐름
첫째 날 — 긴장을 풀고 몸을 준비합니다.
둘째 날 — 기공 수련으로 에너지를 채웁니다.
셋째 날 — 기운을 몸에 저장하고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아침엔 자연 속 산책과 명상
낮엔 체계적인 기공 수련
저녁엔 피로 회복 기공
옹달샘의 3일이 몸의 기준을 바꿉니다.

건강을 지키는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
팔단금을 나만의 평생 건강 자산으로 만들어보세요.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자도 자도 풀리지 않는 만성 피로에 시달리는 분
- 긴장으로 인해 호흡이 얕고 관절이 굳어 있는 분
- 면역력 증진과 수면의 질 향상이 절실한 분
- 일상에서 스스로 건강을 지키는 평생 도구를 갖고 싶은 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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