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토요일은 독자들이 보내는 아침편지로 꾸며집니다.
실명으로 쓴 글에 한해,그리고 아침편지의 형식을 지켜 쓴 글에 한해 선정됩니다.
아침편지 가족으로 등록된 분만 쓸 수 있으며, 아침편지를 받아보시는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토요일 '독자가 쓰는 고도원의 아침편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편지를 읽고 많은 분들이 축하와 격려, 감사와 느낌 한마디를 보내드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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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함
- 약함이 능력이 된다 가장 큰 시련이 우리의 성장을 위한 최고의 기회가 된다.
- 한창주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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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범
- 그때는 몰랐다. 가장 평범했던 날들이 가장 빛나는 시간이었다는 걸
- 한창주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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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
- 아픔과 고통을 덜어낼 방법은 사랑뿐이라는 것을 결국에 믿고야 만다.
- 한창주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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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숙
- 낮잠에서 깬 아이가 느닷없이 서럽게 우는 건 세상이 아직 익숙치 않아서라는데( 낮잠)
- 한창주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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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
- 한 알의 밥이 제 입에 들어오기까지 온갖 사람과 자연과 제도가 총동원된 것입니다.
- 한창주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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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
- 행복은 희망 사항이 아니라 선택이에요.
- 한창주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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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장
- 레전드들은 잘하고 있는 순간에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다.
- 한창주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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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
- 인간은 시간 중에서 단 한순간도 만들어 내거나 붙들어 둘 수 없다.
- 한창주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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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 엄마가 살아 계실 때 잘 못 해드린 게 후회스럽다. (권영순, '사랑하는 엄마')
- 한창주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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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려
- 사랑이 아름다운 것은 진심 어린 배려가 담겼기 때문이다. ('휴식 같은 사랑')
- 한창주 2026.10.29





더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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