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8일 오늘의 아침편지 출력하기 글자확대 사진아침편지
내 안의 '또 다른 나' 낙심이 커지고
절망이 깊어질 때, 내 안의
또 다른 나를 일으켜 세워야 합니다.
부정의 자기 속에 숨어있는 긍정의 또 다른 자기를
일으켜야 합니다. 자포자기 대신 십자가 앞으로,
그분의 은혜 속으로 달려가는 것…, 이 또한
텔로미어를 늘리는 방법 중 하나이고,
하늘에서 맡기신 사명을 감당하는
순종이라 생각합니다.


-최진석의 《기능의학 건강관리 실용편》 중에서-


* 누구든 자기 안에
'또 다른 나'가 들어앉아 있습니다.
평상시에는 있는 듯 마는 듯 자각조차 힘들지만,
낙심과 절망이 깊어져 주저앉고 싶을 때 비로소
힘을 발휘하는 존재입니다. 고군분투하며 살아가는
'나'를 바라보는 또 다른 '나'를 알아차릴 때,
우리는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자기
삶의 소명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몸을 풀고, 회복을 깨우는 시간 -
김무겸 선생님과 함께하는 건강명상법



안녕하세요.
옹달샘 프로그램 담당 아침지기
김재덕입니다.

요즘, 온몸의 힘을 완전히 빼고
편안하게 쉬어본 적 있으신가요?

우리는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긴장한 채 살아갑니다.

해야 할 일에 쫓기고,
사람과 관계를 맺고,
수많은 생각과 걱정을 품고 살아가다 보면
나도 모르게 어깨에는 힘이 들어가고
호흡은 짧아지고 몸과 마음은 지쳐갑니다.

건강을 위해서는 잘 움직이는 것만큼
잘 쉬고, 잘 이완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몸의 긴장을 알아차리고 천천히 힘을 내려놓을 때
호흡도 한결 편안해지고
몸과 마음은 비로소 쉴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이번 옹달샘 ‘건강명상법’에서는
김무겸 선생님과 함께
호흡과 이완, 소리를 통해
내 몸을 깊이 느껴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특히 자신의 목소리로 소리를 길게 내어보며
가슴과 배, 몸 안으로 전해지는 울림을 느껴봅니다.

예로부터 전해져 온 오장육부의
소리와 울림을 바탕으로
몸 깊은 곳에 주의를 기울이고,
호흡과 소리의 진동을 느끼며
굳어 있던 몸과 마음을 천천히 이완해 봅니다.

명상은 특별한 사람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내가 얼마나 긴장하고 있는지,
내 호흡은 어떤지,
몸과 마음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가만히 알아차리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알아차림은
내 몸과 마음을 스스로 돌보는 힘이 됩니다.

건강은 내 몸의 소리를 듣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잠시 멈추어
숨을 고르고, 힘을 빼고,
내 안에서 울리는 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김무겸 선생님과 함께하는 건강명상법.
옹달샘에서 몸과 마음이 깊이 이완되고
다시 나를 회복하는 시간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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