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오늘의 아침편지 출력하기 글자확대 한국어 사진아침편지
点与线,人生与画 尽管在绘画过程中,
心中经历种种波折,
但当毛笔掠过纸面、
落笔成画之时,
心境便归于宁静。
怀着“所有画作皆始于
一点一线”的初心,
画自己喜欢的事物,
这正是人生与画,朴实
无华地自然契合的瞬间。


- 摘自于Choi eunjin的《毛笔的心情》-


* 绘画如同写作,
以点为引,连点成线。
对人生的巅峰与低谷,
‌作家是用文字来表达,
画家是用画来呈现。
从这个角度来看,
‌文字、画作与人生,
本就是一体‌。
请大家先在心中构思一下,
今天,要为自己的人生
画出什么样的图景。

愿您每天笑口常开
- 한 해의 끝자락, 나를 위한 선물
어른이들은 위한 그림책명상스테이 -




안녕하세요? 깊은산속 옹달샘 프로그램 담당
아침지기 홍성원입니다.

가을이 겨울에게 자리를 내어주는 11월의 끝자락,
나무들은 마지막 잎새를 내려놓고 대지는 고요히 새로운
계절을 맞이할 준비를 합니다.

한 해를 돌아보니 웃으며 지낸 날도 있고
마음처럼 되지 않아 애썼던 날도 있습니다.
이젠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채 묵묵히 견뎌오느라
미처 챙기지 못했던 나의 몸과 마음을 그림책 안에서
돌보고 살피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그림책 속 다정한 이야기와 따뜻한 그림을 따라
잊고 있던 내면의 나를 만나고, 잘 해낸 일도
아쉬웠던 일도 있는 그대로 바라보며 올 한 해
수고한 나에게 다정한 위로를 보내는 시간은 어떨까요?

아직 펼쳐지지 않은 새해를 향해
조금은 가벼워진 마음으로 나만의 작은 희망과
새로운 꿈도 살며시 품어보겠습니다.



[추천대상]
- 그림책과 명상에 관심 있는 누구나
- 그림책을 좋아하고 함께 읽고 싶은 누구나
- 그림책을 통해 나를 바라보고 만나고 싶은 누구나
- 그림책과 함께 숲과 자연을 산책하고 싶은 누구나



한 해를 잘 살아낸 나에게
누구보다 먼저 나를 위로할 차례입니다.
숲의 고요함 속에 나를 돌보는 그림책과 명상,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는 따뜻한 여유를 선물해보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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