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이야기

우리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자기 자신과 주변 이웃에서 보고 느끼고 겪은 실제 이야기를 진솔하고 감동있게 적어 주세요.
길이에 제한이 없으며 나중에 책으로도 묶여져 나올 수 있습니다.

 새벽을 외치는 황혼(黃昏) 3 (1) 허 성희
2020.09.22
 말 삶 (2) (3) 말사랑
2020.09.20
 가을엔 우리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4) 꽃비/김 연 숙
2020.09.20
 새벽을 외치는 황혼(黃昏) 2 (2) 허 성희
2020.09.19
  위로 (5) 김태정
2020.09.17
 새벽을 외치는 황혼(黃昏) (2) 허 성희
2020.09.17
 성진어록 (27) 말사랑
2020.09.16
 파도야 어쩌란 말이냐! (3) 허 성희
2020.09.13
 당신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은 (3) 황창남
2020.09.11
 가을이 오는 소리 들리나요... (4) 꽃비/김 연 숙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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