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이야기

우리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자기 자신과 주변 이웃에서 보고 느끼고 겪은 실제 이야기를 진솔하고 감동있게 적어 주세요.
길이에 제한이 없으며 나중에 책으로도 묶여져 나올 수 있습니다.

 엄마에게 배웠어야 하는데 (4) 김태정
2020.07.07
 삶에 젊음과 늙음의 척도 (2) 황창남
2020.07.03
 인생길 걷다보면......... (2) 꽃비/김 연 숙
2020.07.01
 이별의 아픔 (2) grace jung
2020.06.28
 치유의 공간 (4) 김태정
2020.06.26
 바람에게 묻는다 - 나태주 (4) 라일락
2020.06.24
 그리운 아녜스에게 (6) 허성희
2020.06.23
 도와 주세요! (4) 허 성희
2020.06.21
 앞만 보고 살다 보면 (2) 꽃비/김 연 숙
2020.06.19
 정직과 성실은 (4) 황창남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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