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6일 오늘의 아침편지 출력하기 글자확대 사진아침편지
텅 빈 놀이터 아이들이 줄어
텅 빈 놀이터를 벼와 청보리를 심고
빈 땅에 닭이나 오리, 토끼, 남이섬처럼
공작 등을 방목해서 키우면 어떨까?
아이들은 동물들을 좋아한다. 그런 동물들
이름을 아이들이 지어 주면 관심도
더 커질 것이다. 닭이나 오리는
최소한 3년 이상은 키운다.


- 황인선의《기후 행정, 기후 소득》중에서 -


* 방방곡곡의 어린이 놀이터가
텅텅 비어 있습니다. 그 비어 있는 공간에
새 생명력을 불어넣는 것도 시급해 보입니다.
아이들 대신 동물들로 채우고, 몇 남지 않은 동네
아이들이 함께 돌보며 자연과 생명을 배우게
된다면 참 좋겠습니다. 닭과 오리는
아이들의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코카서스(조지아&아르메니아) 명상순례여행' 빈자리 안내 -



안녕하세요.
아침편지여행 대표 아침지기 백기환입니다.

오는 5월에 출발하는
코카서스 명상순례여행은
차질 없이 출발하게 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제는 중동 전쟁이
서서히 마무리되고 있지만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므로
기존 카타르 경유 항공 대신 안전한 북쪽 노선으로
이동하는 항공으로 변경하였고, 이란과 접한
아제르바이잔 방문 대신 코카서스 지역의 심장부인
조지아를 더욱 몰입하고 기독교 역사의 뿌리인
아르메니아를 깊게 돌아보는 12일간의
알찬 일정이 되었습니다.

5월 출발을 앞두고 빈자리  
잔여석을 선착순으로 마감할 예정이니
관심 있는 분들은 아래 내용을 참고하여
빠른 신청 부탁드립니다.
(궁금한 내용은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 주십시오.)
- 메일: travel@godowon.com
- 전화: 010-4643-8423


시간이 멈춘 신화의 땅, 조지아!
세계에서 두 번째로 기독교를 국교로 받아들인
깊은 영성이 담긴 초기 교회당과 수도원을 탐방하고,
정교회 본산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므츠케타,
공중에 떠 있는 듯 높은 곳에서 평야를 내려다보는 빼어난
전망을 자랑하는 사랑의 도시 시그나기에서 중세 마을을 산책합니다.

가슴이 뻥 뚫리는
코카서스산맥의 절경을 감상하며
카즈베기로 이동한 뒤,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만년설을 마주하며 걷는 카즈베기 주타 산 트레킹과
걷기명상을 즐길 것입니다.  

더불어 고대로부터
다양한 문명이 만나고 실크로드가
형성되면서 오늘의 감성 충만한 도시가 된
트빌리시의 유서 깊은 문화유산을 유람선과
케이블카를 타고서 구석구석 둘러볼 예정입니다.

이어서 서기 301년 세계 최초로
기독교를 국교로 공인한 아르메니아.

노아의 방주가 도달했다는 성산 아라라트산이 지척에
보이는 수도 예레반을 향해 이동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세반 호수의 광활한 풍경, 기독교 믿음의 뿌리가 있는
코르비랍 수도원, 계곡의 바위를 파서 만든 깊은 신앙의 장소인
게하르트 수도원, 고대 로마 네로 황제의 후원으로 건립된
가르니 신전 등을 걷고, 아르메니아의 바티칸이라 불리는
에치미아진을 탐방하며 옛사람들이 피와 땀과 눈물로
지켜낸 신앙심을 느껴보는 감동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경이로운 자연,
깊은 신앙에 바탕을 둔 삶,
그리고 좋은 꿈을 간직한 사람들과
함께 걷고 감동하며 다시 새로운 희망을
품게 될 이번 여행에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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