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일 오늘의 아침편지 출력하기 글자확대 한국어 사진아침편지
是否发生过什么有趣的事情? 我每次去看母亲,
问的第一句话是
“过去一周是否发生
过什么有趣的事情?”
母亲也总是同样的答案:
“没有,总是老样子。”
我就说:“既便如此,
您还是要仔细想想,
肯定有新鲜的事物,
映入您的眼帘。”


- 摘自于Yoon myeongsuk,Park seungsuk的《爽朗的独立》-


* 母亲说的
“总是老样子”这句话,
让人会心一笑。
只有遭遇重大变故之后,
才能明白“总是老样子”是
多么珍贵和值得感恩的事情。
昨天是今天的历史,
今天是明天的历史,
虽然会感到无聊,
但这是真正蒙福的人生。
请大家好好观察一下,
你周围发生过什么
有趣的事情?

愿您每天笑口常开
- 무르르 작가와 함께하는 북토크 & 슈링클스 키링 만들기
책 한 권의 위로, 키링 하나의 추억! -




안녕하세요.
옹달샘 숲속책방 책방지기 정선영입니다.

초록이 가장 짙어지는 7월,
잠시 쉬어가도 괜찮다고,
말없이 등을 내어주는 한 권의 그림책과 함께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우리는 늘 얼굴을 마주하고
말을 건네는 일에는 익숙하지만,
가만히 등을 맞대고
서로를 버텨주는 일에는 서툽니다.

무르르 작가의 그림책「너와 등을 맞대면」은
'마주 보는 관계'를 넘어
'등을 맞대는 관계'의 힘을 이야기합니다.

말보다 깊은 위로,
조용하지만 오래 남는 응원,
그리고 혼자가 아니라는 안도감.

그림책 속 따뜻한 그림과 이야기는
지친 마음에 천천히 스며들며
우리에게 회복의 시간을 선물합니다.

이번 북토크에서는
무르르 작가님과 함께
'너와 나, 우리들의 회복일지'라는 주제로
삶 속에서 마주한 상처와 회복,
그리고 서로를 지탱해 주는 관계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강연이 끝난 뒤에는
그 따뜻한 기억을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슈링클스 키링 만들기 체험도 함께 진행됩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으로, 북토크의 따뜻한 여운을
일상 속에서도 오래 간직하실 수 있습니다.

누군가의 등을 기대고 싶었던 날,
혹은 누군가에게 든든한 등이 되어주고 싶었던 날.

이번 북토크가
그 마음을 따뜻하게 이어주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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