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1일 오늘의 아침편지 출력하기 글자확대 사진아침편지
오쇼의 십만 권 독서 오쇼 라즈니쉬는
만 권의 책을 읽었다 한다.
아니 십만 권이라고 했나? 한때는 철학박사로
대학에서 학생들을 지도하기도 했던 그는 대학에
자신을 한정 지어 두기에는 너무 큰 존재였다. 그의
하얀 두 날개는 대학을 넘어 날아오르기 시작했고,
그가 하는 말마다 열광하는 이들이 생겨났다.
그를 따르는 무리가 늘어나 4천 명의
공동체 마을이 생겨나기도 했다.


- 이명선의 《하여튼》 중에서 -


* 오쇼에 대한 평가는 엇갈리지만
그가 엄청난 독서가인 것만은 분명합니다.
동서고금의 종교와 철학, 사상, 명상, 정치, 문화 등에 대한
그의 정곡을 찌르는 해석과 독설은 특별합니다. 세상만사
그의 프리즘을 통하지 않은 것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 모든 것의 출발점에는 십만 권에
이르는 무진장한 독서가 있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그림책을 펼치는 순간, 마음의 쉼이 시작됩니다. -
오픈 기념 25%의 할인 혜택도 놓치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깊은산속옹달샘 프로그램 담당
아침지기 홍성원입니다.

아직 바람 끝은 쌀쌀하지만
곧 개구리가 깨어나는 봄은 오고 있습니다.
계절은 앞서가는데 내 몸과 마음은
얼음처럼 꽁꽁 얼어붙어 꼼짝하기 싫지만
그림책 속에 그림 한 장이, 문장 한 줄이
내 마음을 족집게처럼 알아줄 때가 있습니다.


그런 어른들을 위해
숲과 그림책이 함께 머무는
그림책 명상 스테이를 준비했습니다.

'나를 닮은 그림책'으로
마음을 열어 인사를 나누고 서로의 그림책을
바꿔 읽고 서로 읽어주며 마음과 마음을
연결하고 느낌을 나누려 합니다.




서두르지 않고 멈추어
나를 보듯 책을 보고 숲 사이를 산책하듯이
책과 사람 사이를 걸으며 잠들어 있던 '보다'의
감각을 새봄의 새싹처럼 다시 깨우는 시간.
말하지 않아도 괜찮고
울컥해도 설명하지 않아도 되는 자리.


햇살 같은 그림책의 숲에서 봄을 맞이하고 싶은
어른이라면 이 따뜻한 쉼에 함께해 주세요.

[추천대상]
- 그림책과 명상에 관심 있는 누구나
- 그림책을 좋아하고 함께 읽고 싶은 누구나
- 그림책을 통해 나를 바라보고 만나고 싶은 누구나
- 그림책과 함께 숲과 자연을 산책하고 싶은 누구나



그림책 한 권이
봄날의 책갈피처럼
내 마음을 살며시 덮어주는
따뜻한 치유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마음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 황인선 작가&강원국 작가의 북토크 사진모음 -



2026년 1월의 마지막 날, 옹달샘에서는
황인선 작가와 강원국 작가의 북토크가 열렸습니다.
그날의 이야기가 담긴 현장 사진들을 함께 소개하니,
잠시 머물며 차분히 구경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그림책 주말 쉼스테이' 살펴보기
'황인선&강원국 작가의 북토크 사진모음' 감상하기
2박 3일 '미니 비전캠프' 살펴보기
봄봄봄 '봄맞이 스테이' 혜택 살펴보기
'코카서스 3국 여행' 자리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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