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20일 오늘의 아침편지 출력하기 글자확대 중국어 사진아침편지
지옥 같은 고통은 왜 올까 극단적인 괴로움과
지옥 같은 고통은 왜 오는 걸까?
두말할 나위 없이 집착에서 온다.
집착은 왜 하게 되는 걸까? 집착하는 대상으로
하여금 내가 원하는 욕심을 채워 행복하기 위함이다.
감정에만 취해서 복잡한 업의 내용을 단순하게
생각한다면, 고통을 없앨 수 있는 방법은
요원하다. 집착하는 만큼 고통의
과보를 감내해야 한다.


- 진우의《두려워하지 않는 힘》중에서 -


* 집착은
여러 형태의 내적 고통을 안겨줍니다.
집착이 강할수록 고통의 강도도 세집니다.
삶 전체를 나락으로 떨어뜨리는 '지옥 같은 고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집착은 욕심에서, 그것도 이기적인
욕심에서 비롯됩니다. 그 이기적인 욕심을 이타적인
꿈으로 방향을 바꾸는 순간, 고통은 사라지고
마음의 평화와 행복이 찾아옵니다.
(2021년 10월13일자 앙코르메일)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깊은산속옹달샘 숲속작은도서관 개관식 초대 -



안녕하세요.
깊은산속옹달샘 숲속작은도서관 초대 관장 향지 김윤탁입니다.

깊어가는 가을,
책과 자연, 그리고 사람이 어우러지는 공간-
'숲속작은도서관'이 문을 엽니다.

11월 11일, 서점의 날에 맞춰 열리는 이번 개관식은
책을 통해 마음이 이어지고,
작은 이야기가 세상과 연결되는 시작의 자리입니다.

책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초대합니다.

깊은산속옹달샘 숲속작은도서관 개관식
"숲과 책, 그리고 사람이 만나는 자리"



숲과 책, 그리고 사람이 만나는 곳.
깊은산속옹달샘 숲속작은도서관에서
당신의 따뜻한 발걸음을 기다립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산티아고 순례길 치유여행' 중에
스페인 산티아고데콤포스텔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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