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4일 오늘의 아침편지 출력하기 글자확대 한국어 사진아침편지
翻越充满悲伤与泪水的盐山 一捧悲伤无处盛放,
便紧紧攥在手心,
早已干涸的眼泪化为盐,
从破碎的时光缝隙之间流走。
纵使经过海浪的几度冲刷,
未能冲走的那些盐,
堆积在内心的角落凝成盐山时,
掺入几滴强忍的泪水,
用力压一压让它变得坚实,
然后翻越这座盐山。
曾经用手背拭泪的孩子,
终于用坚硬的拳头,
打破悲伤走向辽阔的大海。


- 摘自An heejin的诗集《梦想的习作》中的诗<一捧悲伤>(前文)-


*心中的泪水,
不会轻易消失或干涸,
有时它会长久停留在心底,
变得如盐粒般坚硬,
这些“盐粒”让我们变得更加坚强。
人生就是穿越以泪水
垒起来的“盐山”,
继续前行,
前行的力量,
让我们开启新的道路。

愿您每天笑口常开
- 가족과 함께하는 옹달샘, 봄날愛 스테이 -
가족의 달, 특별한 시간을 선물하세요.



안녕하세요.
깊은산속옹달샘 프로그램 담당
아침지기 김재덕입니다.

가족의 달, 5월이 다가옵니다.

같은 집에 살고,
같은 밥을 먹고,
같이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각자의 하루에 바쁘게 살아가다 보면
가장 가까운 사이일수록 오히려 깊이 마주하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말 한마디를 꺼내기 어려웠던 순간,
표현하지 못하고 지나간 마음들,
그저 바쁘다는 이유로 미뤄두었던 시간들.

이번 5월 연휴,
잠깐 멈춰 가족과 함께
머무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권합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에서는
자연 속에서 편안히 쉬며
몸과 마음을 이완하고,
말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시간,

함께 걷고, 함께 머무르며
조금 더 따뜻하게 서로를 바라보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특히 이번 연휴 기간에는
5월 1일부터 10일 사이 원하시는 일정에 맞춰
자유롭게 머무르실 수 있으며,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무언가를 억지로 하지 않아도,
같이 있는 시간만으로
관계는 조금씩 회복됩니다.

바쁘게 지나온 시간을 잠시 내려놓고
가족과 함께하는 '진짜 쉼'을
선물해 보세요.



이번 연휴,
어디를 가느냐보다
누구와 어떻게 머무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은 결국 오래 남는 기억이 됩니다.
옹달샘에서 그 시간을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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