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30일 오늘의 아침편지 출력하기 글자확대 한국어 사진아침편지
开始治愈乳腺癌 每周至少出门一次,
在条件允许的情况下,
也可以多出去几次,
对身体施加40分钟
的中低强度的负荷。
所有的运动,
都可以激活有益健康基因,
当患有乳腺癌的女性,
参加包括瑜伽的正念冥想课程时,
可以减少促进心血管和
癌症的风险基因活动。


- 摘自于Joachim Bauer的《Das empathische Gen》 -


*最简单的运动是什么?
首先我们需要多走多动,
最好不要做超过体
力极限的过量运动,
而要逐渐增加运动量。
如果强迫自己锻
炼或做过量运动,
也会给我们带来压力。
像对待朋友似的,
与自己的基因对话似的,
让身体动起来,
到时候细胞会共鸣,
治愈也就开始了。

愿您每天笑口常开
- '백 살이 되면' 황인찬 시인과 함께하는
어른이들을 위한 그림책 명상 스테이 -




안녕하세요?
깊은산속 옹달샘 프로그램 담당
아침지기 홍성원입니다.

연둣빛이 초록으로 짙어지는 5월은
햇살은 부드럽고 바람은 살랑이며
풀과 나무들은 잎을 넓혀 깊은숨을 쉽니다.
이 푸른 계절을 닮은 편안하고 싱그러운 그림책과 함께 하는
'어른이들을 위한 그림책 명상 스테이'를 마련했습니다.

가끔은 긴 설명 보다
그림 한 장이 마음을 거울처럼 보여주고,
짧은 문장 하나가 내 마음을 꼭 집어 말해 줄 때가 있습니다.

특별히 5월은 가정의 달을 맞아
2021년 현대문학상 수상작 중 한 편의 시가 그림책이 된
'백 살이 되면' 황인찬 시인과의 만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한 편의 시가 한 권의 그림책이 되었을 때
우리는 또 어떤 풍경을 만나게 될까요?

내가 좋아하고 '나를 닮은 그림책'으로
마음을 열어 인사를 나누고 서로의 그림책을
바꿔 읽고 서로 읽어주며 마음과 마음을
연결하고 느낌을 나누려 합니다.

어떤 사람은 외로운 곰이 나오는 책을
어떤 사람은 천천히 걷는 달팽이 이야기를
아직 끝나지 않은 희망의 이야기를
가져올지도 모릅니다.

누군가의 마음이 담긴 책을 함께 읽고
책 속 빈 페이지에 짧은 편지로 마음을 전한 뒤
다시 돌아온 나의 그림책에서 마음과 사람
그리고 나 자신을 다시 들여다보려고 합니다.

바람이 숲의 향기를 나르는 멋진 5월에
숲과 그림책, 그리고 따뜻한 사람들이 함께하는
조용하고 깊은 사유의 시간

5월 '백 살이 되면' 황인찬 시인과 함께하는
어른이들을 위한 그림책 명상 스테이
에서
반갑게 만날 수 있길 소망합니다.



[ 추천대상 ]
- 그림책과 명상에 관심 있는 누구나
- 그림책을 좋아하고 함께 읽고 싶은 누구나
- 그림책을 통해 나를 바라보고 만나고 싶은 누구나
- 그림책과 함께 숲과 자연을 산책하고 싶은 누구나

[ 준비물 ]
- 나를 닮은 그림책
- 나를 알아주는 그림책
- 내가 좋아하는 그림책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황인찬 시인과 함께하는 '그림책 스테이' 살펴보기
링컨학교 '미니비전 캠프'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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