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3일 오늘의 아침편지 출력하기 글자확대 한국어 사진아침편지
明星的地位 从表面上看,
有人气的明星地位,
既华丽又能靠着名
气吃饭而让人羡慕,
但是克服华丽背后
的空虚与孤独,
也是一个难题。
正如最远最明亮的星星,
显得更孤独似的,
虽然明星的地位极具荣耀,
但同样也需要承受孤独。


- 来自于Lee sukja和Oh jeonggeun的《文章之舞》-


*从远处看,
星星明亮地闪耀,
但是那颗星星的位置,
看起来比任何位置更孤独,
也许这意味着爬得越高,
承受的孤独就越深。
我今天也会支持,
所有那些在不起眼处,
默默地守护自己,
闪耀光芒的人。

愿您每天笑口常开
- '백 살이 되면' 황인찬 시인과 함께하는
어른이들을 위한 그림책 명상 스테이 -




안녕하세요?
깊은산속 옹달샘 프로그램 담당
아침지기 홍성원입니다.

연둣빛이 초록으로 짙어지는 5월은
햇살은 부드럽고 바람은 살랑이며
풀과 나무들은 잎을 넓혀 깊은숨을 쉽니다.
이 푸른 계절을 닮은 편안하고 싱그러운 그림책과 함께 하는
'어른이들을 위한 그림책 명상 스테이'를 마련했습니다.

가끔은 긴 설명 보다
그림 한 장이 마음을 거울처럼 보여주고,
짧은 문장 하나가 내 마음을 꼭 집어 말해 줄 때가 있습니다.

특별히 5월은 가정의 달을 맞아
2021년 현대문학상 수상작 중 한 편의 시가 그림책이 된
'백 살이 되면' 황인찬 시인과의 만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한 편의 시가 한 권의 그림책이 되었을 때
우리는 또 어떤 풍경을 만나게 될까요?

내가 좋아하고 '나를 닮은 그림책'으로
마음을 열어 인사를 나누고 서로의 그림책을
바꿔 읽고 서로 읽어주며 마음과 마음을
연결하고 느낌을 나누려 합니다.

어떤 사람은 외로운 곰이 나오는 책을
어떤 사람은 천천히 걷는 달팽이 이야기를
아직 끝나지 않은 희망의 이야기를
가져올지도 모릅니다.

누군가의 마음이 담긴 책을 함께 읽고
책 속 빈 페이지에 짧은 편지로 마음을 전한 뒤
다시 돌아온 나의 그림책에서 마음과 사람
그리고 나 자신을 다시 들여다보려고 합니다.

바람이 숲의 향기를 나르는 멋진 5월에
숲과 그림책, 그리고 따뜻한 사람들이 함께하는
조용하고 깊은 사유의 시간

5월 '백 살이 되면' 황인찬 시인과 함께하는
어른이들을 위한 그림책 명상 스테이
에서
반갑게 만날 수 있길 소망합니다.



[ 추천대상 ]
- 그림책과 명상에 관심 있는 누구나
- 그림책을 좋아하고 함께 읽고 싶은 누구나
- 그림책을 통해 나를 바라보고 만나고 싶은 누구나
- 그림책과 함께 숲과 자연을 산책하고 싶은 누구나

[ 준비물 ]
- 나를 닮은 그림책
- 나를 알아주는 그림책
- 내가 좋아하는 그림책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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