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先学会骑马
无论
人类跑得有多快,
不可能跑赢竞赛马,
现在我们需要的是学会
并练习“骑马”的方法和技巧。
只有摆脱不安,
从心灰意冷中走出来,
才可能有未来的规划。
我们面前的竞赛马,
不应该是只能接受绝望、
不安和心灰意冷的
幽灵般的存在,
而应该是有希望
和期待的竞赛马。
你所拥有的资源,
就是让你产生动力、
学会骑马之后,
跑得更远的魅力所在。
- 摘自于Kim Gyeongjip的《6种思维革命》-
*无论
你拥有多好的竞赛马,
如果你不会骑马,
那只是“画中饼”而已。
无论你建立多好的目标,
拥有多么美好的期待,
如果没有资源的支撑
是没有用的。
无论你拥有多好的资源,
如果跟不上前进的速度,
就无法看到明媚的阳光。
一切都是时机,
我们要把握学会骑马的时机,
把握创造资源的时机。
无论是竞赛马还是资源,
只有不错过时机,
才能变成自己的东西。
(2021年7月23日旧信重温)
愿您每天笑口常开
人类跑得有多快,
不可能跑赢竞赛马,
现在我们需要的是学会
并练习“骑马”的方法和技巧。
只有摆脱不安,
从心灰意冷中走出来,
才可能有未来的规划。
我们面前的竞赛马,
不应该是只能接受绝望、
不安和心灰意冷的
幽灵般的存在,
而应该是有希望
和期待的竞赛马。
你所拥有的资源,
就是让你产生动力、
学会骑马之后,
跑得更远的魅力所在。
- 摘自于Kim Gyeongjip的《6种思维革命》-
*无论
你拥有多好的竞赛马,
如果你不会骑马,
那只是“画中饼”而已。
无论你建立多好的目标,
拥有多么美好的期待,
如果没有资源的支撑
是没有用的。
无论你拥有多好的资源,
如果跟不上前进的速度,
就无法看到明媚的阳光。
一切都是时机,
我们要把握学会骑马的时机,
把握创造资源的时机。
无论是竞赛马还是资源,
只有不错过时机,
才能变成自己的东西。
(2021年7月23日旧信重温)
愿您每天笑口常开
- 교사 행복과 회복을 위한 에듀힐링 -
* 교원연수 학점부여 15시간 인정=1학점
[2박3일] 8월5일(수) 오후 3시~ 8월7일(금) 오후 1시

안녕하세요.
깊은산속 옹달샘 프로그램 담당
아침지기 김재덕입니다.
최근 교권 침해와 교육 환경의 변화로 인해
많은 교사들이 큰 정신적 부담과
스트레스를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학생을 이해하고, 학부모와 소통하며,
교육의 현장을 책임지는 과정에서
몸과 마음이 지쳐가는 선생님들도 적지 않습니다.
교육은 교사가 바로 설 때 건강하게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교사가 지쳐 있다면
학생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에너지를 전하기 어렵고,
교사가 행복할 때 비로소 교실도 건강한 배움의
공간이 될 수 있습니다.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마 '참교육' 역시
교육 현장의 현실과 교권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고 있습니다.
학교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학생 교육만큼
교사의 회복과 치유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의
에듀힐링은 교사를 위한 쉼과 회복의 시간입니다.
숲속에서의 걷기명상,몸의 긴장을 풀어주는 이완명상,
마음을 돌보는 명상과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오랫동안 쌓여 있던 피로와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본래의 에너지와 활력을 되찾도록 돕습니다.
교사가 치유되어야 교육이 살아납니다.
교사가 행복해야 학생도 행복합니다.
이번 연수는 교육 기술을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교육의 중심에 있는 나 자신을 돌보고 회복하는 시간입니다.
누군가를 가르치기 위해 애써온 시간만큼,
이제는 자신을 위한 쉼과 치유의 시간을
선물해 보시기 바랍니다.
교사의 회복이 교육의 회복입니다.
그 시작을 에듀힐링에서 함께하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몽골에서 말타기' 여행 중에
칭기스칸의 고향 헨티 아이막에서...
교사의 행복과 마음챙김 '에듀힐링' 살펴보기'행복한 가족 마음여행' 살펴보기'태초먹거리 황금변캠프' 살펴보기'비폭력대화(NVC) 1단계 워크숍' 살펴보기링컨학교 여름방학 '비전&리더십캠프' 살펴보기
* 교원연수 학점부여 15시간 인정=1학점
[2박3일] 8월5일(수) 오후 3시~ 8월7일(금) 오후 1시

안녕하세요.
깊은산속 옹달샘 프로그램 담당
아침지기 김재덕입니다.
최근 교권 침해와 교육 환경의 변화로 인해
많은 교사들이 큰 정신적 부담과
스트레스를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학생을 이해하고, 학부모와 소통하며,
교육의 현장을 책임지는 과정에서
몸과 마음이 지쳐가는 선생님들도 적지 않습니다.
교육은 교사가 바로 설 때 건강하게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교사가 지쳐 있다면
학생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에너지를 전하기 어렵고,
교사가 행복할 때 비로소 교실도 건강한 배움의
공간이 될 수 있습니다.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마 '참교육' 역시
교육 현장의 현실과 교권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고 있습니다.
학교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학생 교육만큼
교사의 회복과 치유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의
에듀힐링은 교사를 위한 쉼과 회복의 시간입니다.
숲속에서의 걷기명상,몸의 긴장을 풀어주는 이완명상,
마음을 돌보는 명상과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오랫동안 쌓여 있던 피로와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본래의 에너지와 활력을 되찾도록 돕습니다.
교사가 치유되어야 교육이 살아납니다.
교사가 행복해야 학생도 행복합니다.
이번 연수는 교육 기술을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교육의 중심에 있는 나 자신을 돌보고 회복하는 시간입니다.
누군가를 가르치기 위해 애써온 시간만큼,
이제는 자신을 위한 쉼과 치유의 시간을
선물해 보시기 바랍니다.
교사의 회복이 교육의 회복입니다.
그 시작을 에듀힐링에서 함께하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몽골에서 말타기' 여행 중에
칭기스칸의 고향 헨티 아이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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