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5일 오늘의 아침편지 출력하기 글자확대 중국어 사진아침편지
연필 열 자루가 닳도록 소설가 헤밍웨이는
날마다 연필 열 자루가 닳도록 글을 썼다.
그는 <오후의 죽음>이란 소설에서 이렇게 썼다.
"서둔다고 빨리 배워지지 않는 것들이 있다.
우리에게 있는 것은 시간뿐이지만 그것을
터득하기 위해서는 듬뿍 시간을 소비해야
한다. 이 조그마한 지혜는 매우 귀중하며
인간이 남기고 가야 하는
유일한 유산이 된다."


- 원영의《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인 것들》중에서 -


* 그냥 되는 일은 없습니다.
날마다 연필 열 자루를 닳게 써야
헤밍웨이가 될 수 있습니다. 글은 머리로
쓰는 것이 아니라 손끝으로 쓰는 것입니다.
손끝으로 생각하고 손끝에 영감이 달라붙어야
사람의 영혼을 움직이는 좋은 글이 써집니다.
누구든 프로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날마다 '연필 열 자루'가
필요합니다.
- 필사책〈당신의 사막에도 별이 뜨기를〉소개합니다 -



엊그제 소개해드린 새 책
'당신의 사막에도 별이 뜨기를(이후 '당.사.별')에
보여주신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당.사.별'은
요즘 대세인 필사(筆寫)책으로,
제가 읽고 밑줄 그어 아침편지로 보내드린
다양한 책속의 발췌 부분 중 '좋은 문장들'을 따로 모아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게 따라서 베껴쓸 수 있는
'마음힐링 라이팅북'입니다.

부제는
'밤에 쓰는 고도원의 아침편지'입니다.
행복하게 시작한 하루를 의미 있게 마감하고
늦은 밤 하루를 아름답게 정리하는 마음으로
일기를 남기듯 스스로 직접 써보시라는
의미에서 만든 책이기도 합니다.

'필사'는,
자신의 필력을 높이는 데도 큰 도움이 됩니다.
저도 어려서 아버님으로부터 '책 읽는 법'을 배우면서
동시에 그 문장들을 곧바로 옮겨 적는 습관을 가지게 되었고,
그 습관을 통해 '독서카드'가 어마어마하게 쌓였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그것들이 저를 '글쟁이'로 만들고
오늘의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있게 해준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세계적인 작가, 좋은 시인들의 글을
정성껏 따라 쓰면서 '글공부'도 하고, 점차
자기 글의 색깔을 찾아가는 경이로운 경험도
선물처럼 주어질 것입니다.

서점에 가시면 바로 만나실 수 있고,
꽃마와 온라인 서점에서는 이벤트도 진행중입니다.
교보문고, 인터파크, 알라딘, 예스24, 꽃마 어느 곳이든
이용하시는 서점으로 가셔서 로그인하시고
이벤트에도 참여해 주세요.

특히, 아래 버튼을 이용해 '꽃마'에서 주문하시면
10% 할인+'교보문고 적립금 5%'도 쌓이고, 2월 한 달 동안
꽃마 포인트인 '꽃송이'를 추가로 10개(1,000원 상당)
더 적립해 드립니다.

'밤에 쓰는 아침편지'를 통해서
당신이 보낸 하루, 온전히 살아낸 오늘을 기억하고
그 주인공인 당신의 마음에 새로운
별이 뜨기를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 아침편지 배경 음악은...
마이클 호페의 'Hidden In The Heart'입니다.

아침편지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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